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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벅스 2021 신상음료 "포레스트 콜드 브루" 후기.

is. 2021. 4. 19. 23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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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주 주말에 마셨던,

스타벅스의 2021년

신상 여름 음료

"포레스트 콜드 브루"

 

 

평소에 워낙

돌체 콜드 브루를

좋아하기도 했고,

바리스타분께서

별도 3개 적립받을 기회라고

또 말씀해주셔서

선택한 메뉴였어요.

 

포레스트 콜드 브루 가격은 

Tall(톨) 5900원

Grande(그란데) 6400원

Venti(벤티) 6900원이었어요.

 

돌체콜드브루보다

각 100원씩 비쌉니다 ㅠㅠ

 

일단, 마셨을 때 첫 느낌은

돌체콜드브루보다는

안 달다! 였습니다.

 

돌체 콜드 브루는

연유와 시럽이 섞인

바닐라 베이스?라고 하나요?

그게 굉장히 달달하잖아요 ㅎㅎ

 

이 포레스트 콜드 브루 안에도

바닐라 베이스가 들어가는지는

모르겠지만,

암튼 돌체 버전보다는

훨씬 덜 답니다.

 

그리고 커피 맛은

솔직히 잘 안 나요 ㅎㅎ

 

커피보다는,

녹차 라떼 쪽에

훨씬 더 가까운 것 같아요!

 

분명히 커피가 들어갔는데

거의 향 위주 느껴졌었고

녹차 자체의 맛이 강해서인지

커피 맛은 저처럼 단 맛으로

라떼음료 마시는 사람에겐

거의 느껴지지 못했어요.

 

그렇다면, 

다시 마실 의향이 있는가?

에 대해서는

흠....?

일 것 같아요 ㅎㅎ

 

만약 평소에

녹차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

즐기시는 분이나

돌체 콜드 브루가 너무 달다

고 생각했던 분들

한번 드셔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!

 

저는 돌체콜드브루를

너무나 좋아해서

어느 순간부터는

그것만 시켜먹거든요!

 

그걸 먹는 제일 큰 이유는

커피의 쓴 맛이 정말 오버 좀 보태서

하나도 안 느껴지고

고소한 맛만 나거든요 ㅎㅎ

 

거기다가 연유의 

깊고 풍부한 달달함이 섞여서

저에게는 일반

바닐라라떼나

캐러멜 마키아토보다

훠~얼씬 맛있게 느껴졌어요!

 

그래서 아마도 전

이렇게 별 추가 적립

해주는 이벤트가 아니고서는

그대로 돌체콜드브루만 먹을 것

같습니다 :0

 

오늘 빠르게 적어본

포레스트 콜드 브루 후기,

도움이 되시면 좋겠네용!

 

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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